판매 페이지 건강검진 서비스
그 한 줄이
광고를 멈춥니다
판매처까지 전부 찾아 식약처 자료와 맞춰 봅니다. 4.9만 원, 이틀이면 결과표가 나옵니다.
'의사, 약사 추천' 한 줄로 그 제품 광고 2개월 정지
2026년 5월 실제 처분 · 같은 봄 14개 업체가 광고업무정지나 과징금바디 데오티슈
칙칙한 피부 톤 개선 미백 효과
식약처 기능성 보고 명부
미백 보고번호 없음
처방
보고번호 확인 뒤, 자사몰과 판매처 3곳 수정 요청
화장품 브랜드 10곳을 검진했더니
49.8%판매 페이지 절반 가까이에서 이상 소견
10곳 판매 페이지 1,232쪽 기준. 근거 자료 확인이 필요한 광고 문구가 나온 페이지 비율입니다. 위반 판정은 아니고, 시험 자료나 보고번호가 있으면 문제없습니다.
브랜드 A 한 곳이 받은 실제 결과, 2026년 10월
4.9만 원으로 대표 상품 하나 먼저 검진해 보세요
간단 검진 신청하기받으시는 것 · 화장품 브랜드 A, 2026년 10월
검진부터 처방까지 한번에!
메일까지 써 뒀습니다. 복사만 하세요
결과표 첫 화면

판매처에 보내는 요청문
안녕하세요, 브랜드 A입니다. 귀사 롯데ON 페이지의 표시 정보가 공식 자료와 달라 수정을 요청드립니다.
1) '○○ 미스트' 고시 표의 '기능성 화장품 심사' 칸이 '해당없음'으로 돼 있습니다. 이 제품은 주름개선 기능성화장품으로 등록돼 있습니다.
· 바꿀 문구: "화장품법에 따른 기능성 화장품 심사(또는 보고)를 필함"
· 어디서: 스토어센터 > 상품관리 > 상품정보제공고시
· 확인 자료: 식약처 기능성화장품 보고 현황
둘 다 실제 문서입니다(이름만 가림). 처방과 재검은 종합·정밀 검진에 들어 있습니다.
이 브랜드의 숫자 자세히 보기
판매처 16곳, 글과 사진까지
판매자 8 · 브랜드 5
판매자마다 한 통
팔로업하고 알려드립니다
"건"은 판매처 하나, 제품 하나, 문제 하나를 묶은 단위입니다. 요청문 한 통이 한 건이라 이 숫자가 그대로 일의 양입니다. 자사몰 밖 페이지가 83%였고, 고칠 13건 중 8건이 리셀러 페이지에 있었습니다.
이런 걸 찾습니다 · 실제 사례
브랜드가 모르는 사이,
판매 페이지에 적혀 있던 말
등록 없이 효능을 말함
피부 톤을 밝힌다며 미백 효과를 내세움
미백 기능성 보고번호 없음
기능성화장품 보고 명부, 2026년 10월 대조
보고번호 확인 뒤 4곳 수정
바디케어 제품 · 화장품 브랜드 F
자사몰과 판매처 3곳
근거 자료가 있어야 쓰는 숫자
피부 고민을 몇 % 줄였다는 시험 수치
시험 자료가 있어야 쓸 수 있음
화장품법 14조, 표시·광고 실증
근거 확인 뒤 요청문 8통
토너 패드 · 화장품 브랜드 A
자사몰과 판매처 8곳, 페이지 18개
신고와 다른 기능을 적음
관절 원료 밑에 눈 건강 기능
관절·연골 건강 기능만
건강기능식품 품목제조신고
원본 고쳐 올리브영에 반영
관절 영양제 ·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K
H&B 스토어, 열흘 동안 그대로
제품 자체는 검사하지 않습니다. 판매 페이지의 글과 상세 사진 속 글자까지 읽고, 공식 자료와 다른 곳만 짚습니다. 위법인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셀프 체크
지금 우리 판매 페이지,
이 다섯 가지만 직접 보세요
저희가 실제로 확인하는 기준입니다. 제품 하나, 페이지 하나라면 10분이면 됩니다.
- 1효능 문구가 식약처에 등록됐나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은 기능성화장품으로 보고·심사된 제품만 씁니다. 의약품안전나라에서 제품명을 검색해 보세요.
- 2상품정보 표 11칸이 다 찼나"상세페이지 참조"라고 적었다면, 상세 사진에 그 내용이 정말 있는지까지 보세요.
- 3전성분이 원본과 같나자사몰과 판매처의 전성분을 나란히 놓고 보세요. 리뉴얼 전 목록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 4숫자 효능에 근거 자료가 있나"만족도 99%", "몇 % 개선"은 시험 자료가 있어야 쓸 수 있습니다.
- 5화장품에 쓸 수 없는 말이 없나가려움, 염증, 여드름 같은 증상과 효과를 같이 쓴 말, 의사·약사 추천. 공개된 화장품 광고 처분의 59%가 의약품처럼 보이는 말이었습니다.
판매처가 여러 곳이면 이 점검을 판매처마다 다시 해야 합니다. 그 반복을 간단 검진이 대신합니다.
가격 (VAT 별도)
4.9만 원으로 대표 상품 하나 먼저 검진해 보세요!
종합·정밀 검진을 신청하면 그 값은 빼 드립니다
간단 검진
4.9만 원
제품 1개, 판매처 페이지 수 제한 없음
- 자동 검진 결과표(사람 검수 전): 근거와 누가 고칠지
- 빠짐: 사람 검수, 판매처별 수정 요청문
- 빠짐: 2주 뒤 재검
정밀 검진
120만 원
제품 30개, 페이지 100개까지
- 사람이 검수한 결과표 + 리셀러 전수(판매가까지)
- 판매처별 수정 요청문과 연락처
- 재검 2번 + 한 달 동안 새 판매처 알림
100쪽을 넘으면 페이지 50개마다 +40만 원. 검수를 시작하기 전에 쪽 수와 금액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새 제품이 나오거나, 새 채널에 들어가거나, 문구를 바꿨을 때 직전 값의 60%입니다. 지난 기록이 있어 처음보다 쌉니다
종합 검진 50만 원 실험가. 대신 사례 공개에 동의해 주시는 조건입니다
요청문 발송과 회신 관리까지 맡기시는 건 따로 견적을 드립니다
간단 검진 뒤 종합·정밀 검진을 신청하시면 4.9만 원을 빼 드립니다 (브랜드당 한 번). 종합·정밀 검진은 아래 양식에 남겨 주시면 견적을 드립니다.
왜 필요한가
멀쩡해 보이던 판매 페이지,
49.8%에서 이상 소견이 나왔습니다
채널별로 보면, 자사몰도 올리브영도
실제 처분, 2026년 5월
"의사, 약사 추천" 문구 하나로
그 제품 광고 2개월 정지
같은 봄 14개 업체가 광고업무정지나 과징금을 받았습니다
화장품 브랜드 10곳 감사(2026년 10월). 브랜드 A는 위 결과표의 브랜드입니다. 이상 소견은 위반 판정이 아니라, 시험 자료나 보고번호가 있으면 문제없는 "확인 필요" 단계입니다. 처분 사례는 코스인코리아 보도.
더 알아보기
검사 항목, 하는 일, 진행 순서, 채널을 눌러서 펼쳐 보세요
검사 항목페이지의 말, 문구, 성분을 공식 자료와 맞춰 봅니다
결과는 네 가지로만 적습니다: 맞음, 다름, 확인 필요, 판정 불가. 사진에서 읽은 것은 읽기 오류가 있을 수 있어 한 단계 낮춰 적습니다.
디퓨저, 장난감, 영유아식, 건강기능식품도 같은 방식입니다. 맞춰 보는 명부와 금지 표현만 그 품목 것으로 바뀝니다.
무엇을 하나공식 자료에서 시작해 판매 페이지를 전부 읽고, 고칠 수 있게 만듭니다
1공식 명부
식약처 기능성 보고, 환경부 신고, 식품 품목보고에서 그 브랜드의 등록 제품을 꺼냅니다
2제품 목록
등록된 제품과 자사몰 제품을 한 목록으로 묶고, 제품마다 번호를 붙입니다
3판매 페이지
자사몰, 11번가, 롯데ON, 네이버, 지그재그, 올리브영, 컬리, W컨셉에서 전부 모읍니다
4글과 사진
더보기를 누르고 끝까지 내려서 고시 표, 본문, 상세 사진의 글자까지 다 읽습니다
5세 가지 확인
말, 문구, 성분이 공식 자료와 맞는지 봅니다
6오탐 줄이기
"없다"고 나온 건 한 번 더 전부 뒤지고, 스캔이 못 가리면 사람이 봅니다
7결과표와 판매처별 수정 요청문
무엇이 어디서 틀렸고 누가 어떻게 고치는지 적습니다. 요청문에는 판매처 연락처까지 붙어 있어 복사해서 보내면 됩니다
진행 순서이틀 안에 결과표, 2주 뒤 재검
1일차
브랜드 확인
책임판매업자명, 자사몰 주소, 제품 목록을 받고 식약처 보고 품목과 맞춰 봅니다
1일차
ByteMe 스캔
모든 채널에서 판매 페이지를 모으고 글과 사진을 읽습니다. 판매처 수를 세어 범위를 알려 드립니다
2일차
내부 검수
스캔이 찾은 후보를 사람이 하나씩 봅니다. 오탐은 빼고, 브랜드만 답할 수 있는 건 질문으로 돌립니다
2일차 (200쪽 넘으면 3일차)
결과 보고
결과표, 판매처별 요청문, 내부 수정 목록, 브랜드가 답할 질문을 한 묶음으로 드립니다
+2주
재검
같은 페이지를 다시 읽어 고쳐졌는지 팔로업하고 알려드립니다. 안 고쳐진 건 요청문을 다시 만듭니다
책임판매업자명, 자사몰 주소, 있으면 승인된 라벨과 전성분 원본. 원본이 있으면 "승인한 기준과 다르다"까지 말할 수 있습니다
검진 결과와 증거는 그 브랜드의 것입니다. 동의 없이 어디에도 가지 않고, 사례 공개는 따로 동의를 받습니다
종합·정밀 검진 기준입니다. 간단 검진은 사람 검수 전 결과를 이틀 안에 메일로 드립니다.
기준이 다른 숫자 · 사람이 확정한 "고쳐야 할 것" · 화장품 브랜드 4곳고칠 것으로 보면 올리브영이 가장 적고, 오픈마켓과 자사몰에 몰려 있습니다
올리브영 페이지에서도 나온 문제
- 상품정보 표가 화면에서 잘려 보입니다. 플랫폼이 고쳐야 하는 문제입니다
- 필수 정보 11가지가 전부 "상세페이지 참조"로 돼 있는데, 상세페이지에 그 내용이 없습니다
- 표에는 기능성 화장품이 아니라고 돼 있는데, 같은 페이지 아래에는 "미백에 도움"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곳은 브랜드 자사몰(82%)이었습니다. 자사몰은 오늘 바로 고칠 수 있습니다. 올리브영 밖 판매처는 10쪽 중 5~7쪽을 손봐야 했고, 그 페이지에도 브랜드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2026년 10월 4일과 5일, 화장품 브랜드 4곳 감사(판매 페이지 636개). 브랜드 이름은 가렸습니다.
확인하는 채널지금 확인되는 곳, 권한 주시면 되는 곳, 확인이 불가능한 곳
못 본 곳은 결과표에 "못 봄"으로 적지, "없음"으로 적지 않습니다. 로그인 · 봇 차단 · 캡차는 우회하지 않습니다. 우회해서 읽은 건 근거로 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채널별로 어디까지 보는지 펼쳐 보기
지금 확인되는 곳 (10)
- 자사몰 (카페24, Shopify)
-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 11번가 · 롯데ON
- 올리브영 · 컬리
- 지그재그, W컨셉, 에이블리
- Meta 광고 라이브러리
권한을 주면 확인되는 곳
- 쿠팡: 쿠팡 윙의 조회용 서브계정을 주시면 브랜드 자기 상품을 봅니다. 리셀러 페이지는 가격만 봅니다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자센터에서 매니저로 초대(조회 권한)해 주시면 브랜드 자기 상품을 봅니다
- 인스타그램: 브랜드 계정의 협찬·광고 게시물을 넘겨 주시면 봅니다
권한은 조회만 받고 수정 권한은 받지 않습니다. 끝나면 계정 정보를 파기하고 초대가 해제됐는지까지 확인합니다.
권한을 줘도 확인이 불가능한 곳
- 쿠팡, G마켓의 리셀러 페이지: 봇을 막아 둬서 우회하지 않고 가격만 봅니다
- 스마트스토어의 리셀러 페이지: 남의 가게라 권한이 없습니다
- 아직 안 해 본 곳: 고도몰 자사몰, SSG, 무신사, 카카오 선물하기, 홈쇼핑 자사몰
못 본 곳은 결과표에 "못 봄"으로 적지, "없음"으로 적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것
판매 페이지 건강검진이 뭔가요
제품을 검사하는 건가요?
아닙니다. 제품은 그대로 두고, 제품이 팔리는 판매 페이지에 적힌 글과 사진을 봅니다. 성분 분석이나 안전성 시험은 하지 않습니다. 보는 건 페이지에 적힌 말이 식약처에 등록하고 신고한 내용, 브랜드 원본과 같은지입니다. 그래서 "이 제품은 안전하다"고 말하지 않고, "이 페이지에 이렇게 다르게 적혀 있다"까지 말합니다.
왜 판매 페이지를 검진해야 하나요?
고객이 구매 버튼을 누르기 전에 마지막으로 보는 게 판매 페이지입니다. 그런데 그 페이지 대부분은 판매자가 올린 것이고, 등록이 끝난 뒤에는 다시 보는 사람이 없습니다. 틀린 문구는 모르는 사이에 여러 판매처로 복사됩니다. 한 브랜드는 같은 문구가 자사몰과 판매처 8곳, 페이지 18개에 있었습니다. 잘못된 광고 문구는 광고 정지나 과징금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026년 5월 식약처는 "의사, 약사 추천" 광고 한 건으로 그 제품 광고를 2개월 멈추게 했고, 같은 봄 14개 업체가 광고업무정지나 과징금을 받았습니다. 자사몰 광고는 브랜드 책임이고, 판매자 페이지라도 브랜드가 준 문구를 그대로 썼다면 브랜드도 함께 책임진 사례가 있습니다.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처음 한 번 종합 검진을 받고, 새 제품이 나오거나 새 판매처에 들어가거나 문구를 바꿨을 때 다시 받으시면 됩니다. 다시 받을 때는 지난 기록이 있어서 직전 값의 60%입니다.
왜 ByteMe인가요
왜 ByteMe죠?
고객이 마지막으로 보는 판매 페이지를 브랜드는 잘 모릅니다. 한 브랜드는 판매처 16곳에 페이지 89개였고, 저희가 본 18곳 모두 판매 페이지의 72~100%가 자사몰 밖이었습니다. 직접 하기 어려운 이유가 셋입니다. 첫째, 리셀러는 이름을 바꾸고 섞어 올립니다. 세트로 묶고 다른 제품의 전성분을 붙여 넣어서, 어느 페이지가 어느 제품인지부터 다시 붙입니다. 둘째, 표시 정보의 대부분이 사진 속 글자입니다. 페이지마다 사진이 15장 안팎이고, 저희가 읽은 정보의 62%가 사진에서 나왔습니다. 셋째, 같은 말도 제품 종류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건강기능식품의 "크롬"은 영양소지만 화장품의 "크롬"은 금지 성분입니다. 이런 것까지 하나하나 규정에 맞춰 확인해서, 같은 페이지는 언제 봐도 같은 답이 나옵니다.
우리는 이미 잘하고 있어요
저희가 본 브랜드들도 다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올리브영은 입점 검수를 잘해서 올리브영 페이지는 100쪽 중 14쪽만 손볼 게 있었고, 같은 브랜드들의 자사몰은 100쪽 중 82쪽이었습니다. 화장품 9곳 1,219쪽을 판정별로 보면 고쳐야 할 것 365건(브랜드 자기 페이지 108, 리셀러 페이지 257), 브랜드만 답할 수 있는 질문 116개였습니다. "잘하고 있다"는 대개 자사몰 기준입니다. 저희는 자사몰부터 다시 봅니다.
우리가 직접 하면 되지 않나요?
챗GPT로 페이지를 읽고 요약하는 것까지는 됩니다. 안 되는 건 비교할 상대(식약처와 환경부 명부 15개)가 없고, 같은 질문에 같은 답이 안 나오고, 원문과 캡처가 붙은 증거 묶음이 안 나온다는 점입니다. 직원이 해도 됩니다. 다만 페이지마다 더보기를 누르고 사진 글자까지 읽어 식약처 자료와 비교해야 하고, 2주 뒤에 한 번 더 해야 합니다.
결과를 믿을 수 있나요
AI가 다 하는 거죠? 틀리면요?
ByteMe 스캔은 후보만 찾고, 판정은 내부 검수에서 사람이 합니다. "없다"고 나온 건 한 번 더 전부 뒤집니다. 오탐은 요청문이 나가기 전에 걸러지고, 결과표에 "사람 검수 대기 0건"이 적혀야 결과 보고를 드립니다. 간단 검진은 사람 검수 전 결과라 그 점을 결과표에 적어 드립니다.
위법인지 알려 주나요?
위법인지 판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어긋나는 조문을 조, 항, 호까지 붙이고, 그 조문이 막으려는 위험도 한 줄로 적습니다. 법률 검토는 변호사 몫입니다.
플랫폼이 알아서 검사하지 않나요?
등록할 때 서류를 봅니다. 그 뒤 페이지가 바뀌는 것, 다른 채널, 리셀러 페이지는 따로 보지 않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연락은 브랜드에게 옵니다. 먼저 찾아서 고치는 쪽이 훨씬 쌉니다.
리셀러가 안 고치면요?
요청문, 연락처, 근거까지 드립니다. 안 고쳐진 건 재검 때 다시 나오고, 플랫폼에 문의할 건은 따로 표시합니다. 보낸 요청문은 언제 알고 누구에게 요청했는지의 기록으로 남아서,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소명 자료가 됩니다. 법적 효과를 보장하는 건 아닙니다.
신청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책임판매업자(회사) 이름과 자사몰 주소, 그리고 볼 제품 하나면 됩니다. 승인된 라벨이나 전성분 원본이 있으면 더 정확하게 맞춰 봅니다.
결제는 어떻게 하나요?
신청을 확인한 뒤 결제 방법과 일정을 메일로 안내드립니다.
간단 검진 신청
제품 하나, 4.9만 원.
지금 우리 판매 페이지부터 보세요
아래를 채우고 신청하기를 누르면 바로 접수됩니다. 확인 뒤 이틀 안에 메일로 회신드립니다.
신청이 접수됐습니다
확인 뒤 이틀 안에 메일로 회신드립니다.
회신이 없으면 caffrey.w.lee@gmail.com 으로 알려 주세요.